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남자 성인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 서류 전형을 마치고 이제 면접 절차에 들어간다. 축구협회는 17일 남자 대표팀 임시 감독 및 코치 짐 공개 채용에 대한 서류 적격 심사, 결과 점수를 완료하고 지원자들에게 합격 여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축구협회는 서류 전형을 통과한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면접에 들어간다. 다만 협회는 “구체적인 면접 전형 일정은 각 후보자와의 조율 과정에서 일부 변경될 수 있다. 또한 개인정보 보호 및 현재 전형이 진행 중인 상황을 고려해 서류 지원 후보자 현황과 합격자 신상 등은 상세히 안내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은 홍명보 감독의 자진사임으로 현재 공석이다. 협회는 차기 감독 선임을 위해 지난달 전력강화위원회를 열었지만 결국 임시감독 체제로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A매치 6경기를 소화하기로 결정했다.
위기의 한국 축구
위기의 한국 축구가 누가 구할 것인가? 대한축구협회가 남자 성인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 서류 전형을 마치고 면접 절차에 들어간다. 축구협회는 합격자들의 온라인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축구협회, 임시 감독 면접 시작
축구협회는 17일 남자 대표팀 임시 감독 및 코치 짐 공개 채용에 대한 서류 적격 심사, 결과 점수를 완료하고 지원자들에게 합격 여부를 통보했다. 축구협회는 서류 전형을 통과한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면접에 들어간다.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 공석
한편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은 홍명보 감독의 자진사임으로 현재 공석이다. 협회는 차기 감독 선임을 위해 지난달 전력강화위원회를 열었지만 결국 임시감독 체제로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A매치 6경기를 소화하기로 결정했다.
위기의 한국 축구, 누가 구할 것인가?
위기의 한국 축구가 누가 구할 것인가? 대한축구협회가 남자 성인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 서류 전형을 마치고 면접 절차에 들어간다. 축구협회는 합격자들의 온라인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