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대표팀의 황희찬이 부상으로 브라질전 출전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대표팀은 10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브라질과 친선 경기에 나선다.
황희찬의 부상
황희찬은 7일 고양에서 열린 공개 훈련에서 오른쪽 종아리를 잡고 쓰러져서 훈련을 중단했다. 대표팀 officials는 "황희찬은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새로운 공격 조합
대표팀은 황희찬의 부상으로 새로운 공격 조합을 테스트할 예정이다. 이강인, Jens Castrop, 이재성, 이동경 등이 새로운 공격 조합의 후보로 거론된다.
브라질전 전략
대표팀은 브라질전에서 새로운 전략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코치 홍명보는 "플레이어들이 다른 환경에서 합류해서 컨디션을 관리하고 있다. 브라질과 같은 세계 최고의 팀을 만나게 되어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 선수 | 소속팀 |
|---|---|
| 황희찬 | 울버햄프턴 |
| 이강인 | 파리 생제르맹 |
| Jens Castrop | 묀헨글라트바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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