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실망스러운 선수 11위 손흥민

손흥민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을 빈손으로 마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캡틴으로, 월드컵에서 실망스러운 선수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포르투갈 매체 '아 볼라'는 월드컵 개막 전과 비교해 본선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경기력을 보인 선수 23명을 선정했다.

호날두 10위, 네이마르 19위

포르투갈의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는 10위에 올랐다. '아 볼라'는 이번 대회에서 5경기 3골을 기록한 호날두에 대해 '그의 기록이 실망스러운 대회 성적을 감추고 있다'며 '공격 전개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다 오히려 자신이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위치에서 벗어나게 됐다'라고 지적했다. 브라질의 슈퍼스타 네이마르(산투스)는 19위에 올랐다.

한국은 조 3위로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조별리그 3경기에 모두 출전했으나 단 한 골도 넣지 못했다. 특히 체코와의 첫 경기에서 양팀을 통틀어 가장 많은 6개의 슛을 기록하고도 골망을 가르지 못했다. 급기야 32강 진출이 걸린 남아공과의 3차전에선 선발에서 제외됐다. 후반전에 교체로 투입됐지만, 팀의 0-1 충격패를 막지 못했다.

다음 경기

한국은 다음 경기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현재 리그 순위는 3위로, 3점을 기록 중이며 1승 0무 2패(LLW)를 기록하고 있다. 6점 뒤진 리더 멕시코와의 경쟁은 계속된다.

최근 성적

한국은 최근 2경기에서 1승 1무(1W-1D-0L, DW)를 기록했다. 무패 행진이었지만, 이번 월드컵에서의 한국은 실망스러운 성적을 남겼다.

요약

손흥민은 월드컵 실망스러운 선수 11위에 선정됐다. 호날두는 10위, 네이마르는 19위에 올랐다. 한국은 조별리그 3위로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다음 경기의 행보가 주목된다. 현재 리그 순위는 3위로, 3점을 기록 중이며 1승 0무 2패(LLW)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