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의 리더십
한국 축구 대표팀의 수비 핵심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가 리더로 거듭나고 있다. 그는 후배들을 이끌고 견고한 수비벽을 쌓고 있다.
김민재는 자신의 첫 번째 월드컵 기회였던 2018년 러시아 대회를 부상으로 놓쳤다. 4년 뒤 카타르에서 마침내 월드컵과 만났다. 종아리 부상으로 완벽한 몸상태가 아니었지만 온 힘을 다해 뛰었다.
월드컵에서의 활약
2026년 북중미월드컵의 김민재는 훨씬 더 단단하고 깊어졌다. 그는 2000년생 이기혁(강원), 2002년생 이한범(미트윌란) 등 후배들을 이끌고 있다.
| 리그 순위 | 승점 | 경기 결과 | 최근 전적 |
|---|---|---|---|
| 2위 | 3점 | 1승 0무 1패 | LW |
남아공전을 앞두고
박지성 JTBC 해설위원은 남아공전 '키 플레이어'로 김민재를 꼽았다. 그는 "우리가 무실점으로 경기를 해야 자력으로 32강에 진출할 수 있다. 선제 실점을 하지 않아야 경기를 원활하게 풀어갈 수 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현재 상황
League standing: 2nd in FIFA World Cup 2026, 3 pts, 1W-0D-1L from 2 games, recent form LW. Last result: South Korea 1-1 Jordan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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