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에 깊은 책임감을 드러내며 고개 숙였다. 이강인은 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모두 마친 소회를 밝혔다.
무엇이 문제였는가?
이번 대회는 이강인에게 두 번째 월드컵 무대였다. 첫 경기였던 A조 1차전 체코전에서 완벽한 패스와 함께 황인범의 득점을 도우며 2-1 승리를 이끌었고, 1라운드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리는 등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결과는 어떠했는가?
하지만 한국은 이후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연달아 0-1로 패배했다. 최종 성적 1승 2패(승점 3)로 조 3위에 머물렀고, 각 조 3위 팀 간의 순위에서도 밀리며 결국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 날짜 | 상대팀 | 결과 |
|---|---|---|
| 2025-11-18 | 가나 | 1-0 승 |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
이강인은 대표팀과 함께한 이들의 노고를 전하면서 "지난 4년, 동료들과 코칭스태프, 지원 스태프, 의료진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노력과 헌신이 있었다. 그 시간에 걸맞은 결과를 보여드리지 못해 저 또한 아쉽다"고 언급했다.
현재 한국은 FIFA 월드컵 2026에서 3위에 머물러 있으며, 3점을 획득했다. 최근 5경기의 성적은 3승 1무 1패이다.
South Korea 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