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4골 압승, 한국 축구 대표팀에 도전장
일본 축구 대표팀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튀니지를 4-0으로 완파했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경기 전부터 일본의 대량 득점 가능성을 짚었으며, 실제 일본은 튀니지를 상대로 4골을 터뜨리며 완승을 거뒀다.
한국 축구 대표팀,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최종전에서 32강 진출 여부를 가려야 한다
한국 대표팀은 현재 1승 1패를 기록 중이다. 체코와의 1차전에서 2-1로 승리했지만, 멕시코와의 2차전에서는 0-1로 패했다. 한국은 오는 25일 오전 10시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른다.
이영표 해설위원, 한국 선수들에게 기대
이영표 해설위원은 일본의 대승을 평가하면서도 시선을 한국 축구로 돌렸다. 그는 "저는 부러워하지 않겠다. 우리 선수들도 일본 못지않게 멋진 경기를 해줄 것을 기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일본의 압도적인 승리를 부러워하기보다, 한국 대표팀이 남은 무대에서 보여줄 경기력에 대한 믿음을 드러낸 발언이었다.
| 팀 | 승점 | 경기 | 승 | 무 | 패 |
|---|---|---|---|---|---|
| 멕시코 | 6 | 2 | 2 | 0 | 0 |
| 한국 | 3 | 2 | 1 | 0 | 1 |
| 체코 | 1 | 2 | 0 | 1 | 1 |
| 남아공 | 1 | 2 | 0 | 1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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