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했다. 조별리그에서 체코, 멕시코, 남아공과의 세 경기 모두 선발로 나서 풀타임 소화했다.

이강인의 활약

이강인은 스페인 언론 '마르카'가 선정한 조별리그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파워랭킹 점수 23.96점을 기록했다. 이강인은 아시아 선수, 대회 토너먼트에 진출하지 못한 나라의 선수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월드컵 이후

조별리그에서 북중미월드컵 여정을 마감한 이강인은 지난달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그는 팬들이 보낸 응원의 박수에도 빠르게 입국장을 빠져나갔다.

이강인의 반성

한동안 침묵하던 이강인은 3일, 처음으로 입을 뗐다. 그는 개인 SNS를 통해 '이번 월드컵은 선수로서 많은 것을 찬찬히 돌아보게 만든 대회였다. 대표팀을 응원해 주신 모든 팬분께 감사드린다. 기대에 만족스러운 결과로 보답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 또한 크다'고 사과했다.

날짜경기결과
2025-11-18대한민국 vs 가나1-0 승

현재 대한민국 대표팀은 FIFA 월드컵 2026에서 3위, 3점, 1승 0무 2패의 성적으로 리그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 5경기에서는 3승 1무 1패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