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장관, 수원FC위민 선수단을 격려하다

최휘영 장관은 15일 수원에서 수원FC위민 선수단을 초청해 격려 만찬을 열었다. 수원FC위민은 AFC 여자챔피언스리그에서 선전하며 수원 개최 파이널라운드에서 투혼을 발휘했다.

수원FC위민의 투혼

수원FC위민은 지난 2월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 우한 장다 여자축구단을 꺾고 파이널라운드에 진출하며, 준결승전과 결승전을 수원에서 개최할 수 있었다. 준결승전에서 평양의 고향여자축구단과 맞붙은 수원FC위민은 궂은 날씨 속에서도 선제골을 기록하며 투혼을 발휘했다.

대한민국 축구 저력에 박수를 보낸다

최휘영 장관은 만찬 자리에서 대회 소감과 여자축구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듣고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대한민국 여자축구의 발전을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한 수원FC위민 선수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여자축구에 대한 관심이 더욱 확대되고 그 저변이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정부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현재 상황

현재,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FIFA 월드컵 2026에서 3위에 랭크되어 3점을 획득했으며, 3경기에서 1승 0무 2패를 기록했다. 최근 경기 결과는 2026년 6월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로 1-0 승리를 거두었다. 최근 5경기 결과는 3승 0무 2패이며, 가장 최근 경기는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