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체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유승준의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 유승준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경기를 시청하며 한국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열렬히 환호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황인범의 동점골과 오현규의 역전 결승골 순간에 감격하며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유승준은 영상 설명란에서 '나는 대한민국을 응원한다'고 강조하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유승준은 20년 넘게 병역 기피 논란으로 한국에 입국하지 못하고 있지만, 여전히 한국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하고 있다. 그는 '한국은 내가 태어난 곳이자 마음의 고향'이라고 말하며 한국에 대한 자긍심을 드러냈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오는 19일 멕시코와의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르며, 유승준의 응원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그의 열정적인 응원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경기에서 어떤 영향을 미칠지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