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대표팀은 6월 24일 남아공과의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0-1 패배했다.

무엇이 문제였나?

홍명보 감독은 선발 라인업에서 손흥민과 이재성을 제외하고 오현규를 선발했다. 하지만 이 전술은 실패로 끝났다.

김민재는 2분에 이강인의 코너킥을 헤딩했지만, 상대 팀의 수비수가 방어했다. 6분 후, 이강인의 슈팅은 골대 왼쪽을 넘어갔다.

남아공의 반격

남아공은 전반 중반부터 반격을 시작했다. 19분에 이기혁이 상대 팀의 슈팅을 블록했다. 30분에 김승규가 상대 팀의 장거리 슈팅과 추가 슈팅을 연이어 선방했다.

후반전

후반전 시작과 함께 홍명보 감독은 손흥민, 김진규, 카스트로를 황희찬, 백승호, 이태석으로 교체했다.

오현규는 15분에 설영우의 크로스를 헤딩했지만, 상대 팀의 골키퍼가 선방했다. 3분 후, 남아공은 반격으로 골을 넣었다.

결과

한국은 1-0으로 패배했다. 남아공은 1승 1무 1패로 조 2위를 차지하고 16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1승 2패로 조 3위를 차지했다.

남아공111220
멕시코201422
한국10223-1
체코012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