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임시 감독 후보로 문서 심사를 통과한 외국인 감독 5명을 발표했으며, 국내 감독은 최종 후보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후보에는 로베르트 모레노, 헤수스 카사스, 도메네크 토렌트, 에르빈 코에만, 드라간 스토이코비치가 포함되어 있으며, 스페인 국적 3명과 네덜란드 및 세르비아 출신 1명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후보들의 경력은 어떻게 되나요?
로베르트 모레노는 스페인 국가대표팀과 모나코, 그라나다 등을 감독한 바 있으며, 2023년 정규 감독 후보로 인터뷰를 보았으나 위르겐 클린스만에게 밀렸습니다. 헤수스 카사스는 이라크 국가대표팀과 현재 싱가포르의 라이언 시티 세일러스를 감독하고 있으며, 2024년 정규 감독 후보로 인터뷰를 보았으나 홍명보에게 밀렸습니다. 도메네크 토렌트는 맨체스터 시티에서 페프 과르디올라의 부교수로 활동했으며, 에르빈 코에만은 PSV 에인트호벤에서 박지성과 이영표와 함께 부교수로 활동했습니다. 드라간 스토이코비치는 세르비아 국가대표팀을 감독했고, 과거 한국 국가대표팀 정규 감독직에 대한 관심을 표명한 바 있습니다.
인터뷰는 언제 열리나요?
온라인 인터뷰는 8월 20일과 21일에 열릴 예정이며, 이후 KFA는 후보들을 순위로 매겨 협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임시 감독은 9월과 10월의 4경기 A매치 친선경기와 11월의 2경기를 총 6경기를 감독할 예정입니다.
현재 국가대표팀의 상황과 어떻게 맞물리나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현재 월드컵에서 3위, 3점, 1승 0무 2패를 기록하고 있으며, 최근 5경기에서 3승 0무 2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026년 6월 25일 남부와의 1-0 패배를 포함한 최근 2경기에서 패배했습니다. 팀은 멕시코와의 타이틀 경쟁에서 6점 차이로 뒤져 있으며, 2026년 9월 24일 홈에서 에콰도르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여름 예산과 선수단 계획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KFA는 인터뷰 결과를 바탕으로 임시 감독의 연봉과 계약 기간을 결정할 예정이며, 한정된 기간 내에 권한을 확립하고 성과를 내야 하는 상황입니다. 현재 선수단에는 손흥민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팀은 9월 24일 에콰도르와의 경기를 준비 중입니다. 최근 5경기에서 3승 2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임시 감독 선임의 다음 단계는 무엇인가요?
KFA는 인터뷰 후 임시 감독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며, 선임된 감독은 9월 24일 에콰도르와의 경기를 비롯한 이후 경기를 준비해야 합니다. 팀은 현재 월드컵에서 3위, 득실차 -1(2득점, 3실점)을 기록하고 있어 빠르게 성적을 안정화시킬 수 있는 감독이 필요합니다.
